내가 또 간도 관련 포스팅을 할 줄이야...... -_-;;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5041602211&code=910302
↑우리의 땅 ‘간도(間島)’, 이대로 멈추고 말 것인가 - 경향신문 2009년 5월 4일 기사
그러면서 당당하게 내놓은 지도.

존....내 크고 아름답네.....
그러면서 밑에 달린 설명이 가관.
얼씨구.... 1712년 기준? ㄲㄲㄲㄲ
그럼 우리 한국의 자랑인 조선왕조실록에서 1712년 관련기록이나 뒤벼볼까???
숙종 51권, 38년(1712 임진 / 청 강희(康熙) 51년) 5월 23일(을사) 1번째기사
접반사 박권이 백두산 정계의 일에 대해 치계하다
--------------------------------------------------------------------------------
접반사(接伴使) 박권(朴權)이 치계하기를,
“총관(摠管)이 백산(白山) 산마루에 올라 살펴보았더니, 압록강(鴨綠江)의 근원이 과연 산 허리의 남변(南邊)에서 나오기 때문에 이미 경계(境界)로 삼았으며, 토문강(土門江)의 근원은 백두산 동변(東邊)의 가장 낮은 곳에 한 갈래 물줄기가 동쪽으로 흘렀습니다. 총관이 이것을 가리켜 두만강(豆滿江)의 근원이라 하고 말하기를, ‘이 물이 하나는 동쪽으로 하나는 서쪽으로 흘러서 나뉘어 두 강(江)이 되었으니 분수령(分水嶺)으로 일컫는 것이 좋겠다.’ 하고, 고개 위에 비(碑)를 세우고자 하며 말하기를, ‘경계를 정하고 비석을 세움이 황상(皇上)의 뜻이다. 도신(道臣)과 빈신(貧臣)도 또한 마땅히 비석 끝에다 이름을 새겨야 한다.’고 하기에, 신 등은 이미 함께 가서 간심(看審)하지 못하고 비석 끝에다 이름을 새김은 일이 성실(誠實)하지 못하다.’는 말로 대답하였습니다.”
내가 이거 제시하면 이것도 날조 된거라 주장하겠지? 실컷 주장하세요. 니들부터 날조 하지말고.
앞으로 경향 기사는 타이틀만 봐야지.




덧글
海凡申九™ 2009/05/04 17:46 # 답글
나도 저 부분만 보면... 경향에 대해 그저 눈물이... ㅋㅋㅋㅋㅋㅋ
토르끼 2009/05/04 17:51 #
ㅋㅋㅋㅋ
고전압 2009/05/04 17:47 # 답글
경향 대순진리회 후원 받고 있어서 그럼. 하루이틀 일이 아님.
토르끼 2009/05/04 17:52 #
어라 공산주의자들이 종교한테 후원 받다니 ㅋㅋ
海凡申九™ 2009/05/04 17:54 #
앜ㅋㅋㅋ 진짜요? ㅋㅋㅋㅋ
聖王 2009/05/04 18:30 #
대순진리회요? 허걱경향이 자금이 많이 딸리나 보군요ㅠㅠ 눈물이
고전압 2009/05/04 20:30 #
성왕// 자금난 때문이라기보단 애최 인적 커넥션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꽤 됐거든요.
아롱쿠스 2009/05/04 21:57 #
천주교 아니었나요?창업주가 천주교인이었다는 문장을 본것 같아서...
聖王 2009/05/04 18:28 # 답글
저도 아까 경향신문보고 식겁..보수격인 중앙일보도 환단고기 까는 기사 올리는데
경향신문은 조선, 동아랑 같이 뻘짓;
海凡申九™ 2009/05/04 18:39 #
가자가자 환단배달 판타지~~~~~~~~~
토르끼 2009/05/04 19:13 #
조선, 동아야 보수적이고 민족주의 성격이 강해서 뻘기사 올린다고 생각하면 편한데경향은 자칭 진보적이라는데 왜 민족주의적 성격을 띄는지 이해불가염
탐슨가젤 2009/05/04 19:12 # 답글
나중에 박근혜 나오면 경향에선 질질 싸겠네
海凡申九™ 2009/05/04 23:08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M 2009/05/04 19:48 # 삭제 답글
날조하는 건 토좆키 니 특기 아니니? 단하산인 날조로 이뭐병 인증한 버러지가 아직도 발악하네.
토르끼 2009/05/04 20:11 #
내가 날조 임을 인정 안햇냐 병시나어짜피 인터넷 낚시인데 진지하게 살긴
海凡申九™ 2009/05/04 23:08 #
낚시에 진실이라 믿으시는 병림픽 선수 1人 등장
니M 2009/05/05 08:36 # 삭제
뭐야 이건 해좆신까지 찌질짓이야 이건 ㄲㄲㄲ
我行行 2009/05/04 20:01 # 답글
거기에 관리를 파견하고 주민들에게 세금을 받았다는 실록기사 한줄만 꺼내오면 간단한건데 경향은 그런 수고를 아끼는 군요.
토르끼 2009/05/04 20:11 #
국사 교과서에도 텨 나오는 간도 이주는 고종 시절이라 'ㅅ'
vermin 2009/05/04 20:04 # 답글
딸질에 끝이란 없다이제 똑같이 망해가는 어느 신문에서 대륙조선설만 끌고 들어오면 완성되는 거임
장사 안되니까 '씨적 조선일보와 함께 달림미다 좆망나치오날리즘' 하는 것 정도야 예상은 되지.
토르끼 2009/05/04 20:1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海凡申九™ 2009/05/04 23:09 #
읏.. 읏... 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mmk11 2009/05/05 18:25 # 삭제
퓻 퓻 퓻
나인테일 2009/05/04 20:22 # 답글
망한 기사... O<-<어이가 막 승천하는군요,
dunkbear 2009/05/04 21:32 # 답글
기사도 기사지만 이에 대한 반응들이 참 사람 먹먹하게 만듭니다... ㅡ.ㅡ;;;http://bemil.chosun.com/nbrd/gallery/view.html?b_bbs_id=10044&pn=1&num=121163
천지화랑 2009/05/04 21:49 # 답글
참고로 한겨레도 비슷한 이야기 한 적이 있심
StarSeeker 2009/05/04 22:03 # 답글
환빠는 답이 없으빈다. ㄳㄳ
leanna 2009/05/04 22:04 # 답글
이거 포스팅한 취지가, 저 기사에 대한 반박 보다도, 자칭 진보라는 '경향'이 이런 소릴 해서 문제다 라는 거죠?댓글보니 뉘앙스가 그래서요.
..흠.. 경향이 진보라니 좀 놀랍네요. 원래 저렇다고 의식하고 있었는데;;
하긴 얼마 전에 대학생들이 제일 좋아하는 신문이 경향이란 무슨 조사를 봤었는데, 답변의 이유가 한겨례는 너무 진보적이라 거부감들고 경향이 중도라면서 좋다고 했죠. 참 뜨악했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작년 촛불집회 이후로 공정하다-진보적이다 이미지를 얻은거 같네요. 원래 그런 이미지 절대 아니었는데;
토르끼 2009/05/04 22:18 #
경향이 중도면 조중동도 중도일듯
NiKe 2009/05/04 23:08 # 삭제
원래 그런 이미지가 좀 있었을겁니다. 그게 조선일보와 한겨례가 각각 양쪽의 대표격인 신문으로 알려져있다보니 그 둘의 논조와는 조금씩 다른 논조를 가진 경향신문이 중도적 이미지를 가지게되었죠. 이건 언급하신 이전의 시기인 한미FTA 이슈화때부터 이런 이미지가 생겼다봅니다.한겨레와 조선을 진보-보수로만 몰고가니 그 두 신문과 논조가 다른 경향이 중도의 이미지를 가졌다 보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두막루 2009/05/04 22:13 # 답글
어이쿠야... 이 기사 하나로 국수주의, 제국주의니 환빠니 하는 말씀들이 이렇게 나오다니, 참으로 놀랍군요.송구스런 말씀이오나, 이 기사에 별 자세한 논박도 없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은, 저 기사 내용보다도 논리적이지 못하십니다.
간도를 만주 전체로 그려넣은 것도 아닐진대, 단지 최대치를 주장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거기에서 제국주의, 그것도 넘어서서 환단고기 추종자라는 뜻의 환빠까지 거론된다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 잘못인지를 되돌아보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역사 토론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토르끼 2009/05/04 22:28 #
알겠습니다. 그럼 '일빠'라고 불러드릴께여
두막루 2009/05/04 22:37 #
ㅉㅉㅉ... 예의를 갖추어 토론했더니, 당신의 수준을 보니 토론은 글렀습니다. 뭐 다른 분들이 보고 알아서들 판단하시겠지요.역갤 같은 곳에서는 그런게 통하는지 모르겠으나, 진정한 토론으로서는 빵점이외다.
토르끼 2009/05/04 22:39 #
애초에 토론이 필요 없음. 저 설을 옹호 해주고 싶겠지만, 애초에 조선이 간도에 영향력을 미친게 근대에서 잠깐이였는데 무슨...
두막루 2009/05/04 22:42 #
그 전에 간도 문제에 관해 읽어볼 수 있는 논문이나 서적 등은 최대한 모아 읽어보시고 어떤 학설들이 있는가를 살펴보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저는 분명히 경향신문의 글이 떨거지 같은 날조는 아니고 나름의 논리성은 갖춘 글임을 지적했습니다.
이렇게도 말귀를 못 알아들으신다면 더는 상대하지 않으리다.
shaind 2009/05/04 23:07 #
이 기사에서 논리성을 찾을 수 있다는 게 전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데요. 아무 근거 제시도 없이 일단 시작부터 "간도는 우리땅"이라고 전제부터 해 놓고 들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일본의 입김이 닿기 이전에 간도에 대한 조선인 이주사라던가, 정계비를 둘러싼 어윤중 등에 의한 국경 논쟁, 숙종대에 정계비가 설치된 과정 등에 대한 일체의 논의도 없이 마치 "간도가 우리땅"이라는 이 글의 대전제에 대한 거대한 콘센서스가 존재하기라도 하는 것처럼 어물쩍 넘어가는 게 어째서 논리적입니까?사실 숙종실록에서 정계비 관련 기사들을 조금만 살펴봐도 두만강이 조선의 북방 국경이었음을 당대 조선인들이 확실하게 인지하고 있었음이 드러나는데, 이건 솔직히 세살먹은 어린애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이런 식의 주장이 아직도 횡행한다는 게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군요.
... 2009/05/04 23:08 # 삭제
있어보이게 씀=논리성이 있음이런 도식은 아닌데.
無名공대생 2009/05/04 23:10 #
두막루님께 결례가 되는 내용일수도 있겠습니다만... 이에 반박할 글로 한글 적어 올려주심은 어떻겠습니까?수고로우심은 있겠지만, 오히려 찾아보라고 하시는 것보다,
3자가 보는 입장에서는 반박글을 한글 올려주심이 설득력을 올려줄 것 같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알기에도 경향의 저 성향은 문제시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외에도 태클걸 부분은 있지만, 화제는 다른 분야가 아니니 이정도 선으로만 언급드리죠...)
토르끼님께서 보시기에 혹시나마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海凡申九™ 2009/05/04 23:10 # 답글
간도가 언제부터 본토보다 컸지?아놔 ㅋㅋㅋㅋㅋ
두막루 2009/05/04 23:13 # 답글
다른 분의 블로그에서 제3자끼리 논쟁하는 것이 실례가 될듯 하여 한 번만 남기도록 하겠습니다.설마 제 지적에 '경향신문이 정말 논리적인 것이냐'고 따지시는 분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저는 그저 이글루스 분들의 모습을 지적하기 위해 그런 비유를 사용했을 뿐입니다.
솔직히 저 기사 내용이 논리적이냐가 이 논쟁의 핵심은 아닌 것 같은데요? 그저 저 지도가 황당하니까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것 아닙니까?
간도 문제는 shaind님이 그렇게 결론을 내릴 정도로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만약 그렇다면 학계에 이미 간도 문제에 대해서는 견해가 통일되어 있어야 하지요. 안 그렇습니까?
저는 이런 다른 견해들은 살펴볼 생각도 않고 일방적으로 비난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워서 한 마디 남겼습니다.
아롱쿠스 2009/05/04 23:13 # 답글
간도가 우리땅이면 6진은 왜 개척했는지 궁금해지네요.그 일대는 어차피 다 우리땅이었는데...
2009/05/04 23:1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토르끼 2009/05/05 00:02 #
우리나라 보수가 민족주의 성향을 안 가지고 있다면 북한하고 통일은 불필요 한 것이라 주장 할거고,조선일보 같은 곳이면 이덕일한테 글 쓸 자리 안 주겠죠. -_-;
진보가 민족주의 성향을 띄는건 조중동이 민족주의 성향을 안 띄기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굳이 언급하기 싫은 '그 곳'의 영향을 받은거라서 보수가 덜 민족주의적이여서 진보가 더 민족적이라는 말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됩니다만.
ㅇㄷㅈ 2009/05/04 23:20 # 삭제 답글
글쓴이분의 논지를 파악하지 못하는 분들이 너무 많은것 같네요, 위에 많은분들이 글쓴이분이 글을쓰신 목적을아주 친절하게 풀어써놓으셨으니 아직도 이상한 논제로 끌고가시려는 사리분별못하시는분들은 리플 정독하세요
飛鳥相州 2009/05/04 23:20 # 답글
웹 돌다가 무심결에 클릭하고 지도보고는 바로 뒤로가기
유유유 2009/05/04 23:20 # 삭제 답글
환빠들의 중국인들의 심기를 괜히 불편하게 한 것도 모잘라 러시아 네티즌과도 싸움을 붙일 생각이군요...아이구 잘논다... 국민의 순수함을 이용해서 신화를 현실로 만들고 싶나봅니다.
아 물론 환단고기 이야기와는 분리해야 겠다고는 하지만 타국에서 보면 이건 어디까지나 리퍼블릭 코리안들이 유튜브에서 어설픈 영문으로 어처구니 없는 기원설을 복붙하고 다니는 흑역사를 열심히 만들어내는 모습이란 건 매한가집니다요.
경향안봄 2009/05/04 23:24 # 삭제 답글
경향을 보지 말아야하는 데에는 동의하지만 난 다른 이유로경향이 제대로된 신문이 아닌것 같아요 오래전일이지만 저번에 기자문제가 있었죠 그 기자잘다니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문제가 있어요 그런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도 않은 무책임한 신문이였고 또 좌파에 편승하는 논조였었요 참 한심한 신문이죠 그런데 무슨 사원들이 운영한다나 어쩐대나..그러니 문제인가?
2009/05/04 23:3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김렙업 2009/05/04 23:30 # 답글
죄송합니다, 실례지만 초성체좀 남발해 볼게요 ㅋㅋㅋㅋㅋㅋㅋ하.... 신문도 믿고 볼건 못되네요. 덧글 다신분들은 왜 이렇게 싸우고들 계신건지 원..ㅎㅎ...
d 2009/05/04 23:32 # 삭제 답글
이글 빨아주면서+경향 까는 사람들은 트랙백을 읽고나서 자신을 조금 돌아보는게 어떨지?
.. 2009/05/04 23:39 # 삭제
공감에 있는 근엄자의 자코 어쩌구저쩌구는 왜 저 트랙백 논리에 안 들어가냐? ㅋ그리고, 저게 간도가 아니라 남경대학살이라고 생각하면 저런 뻘글이 나올 수 있겠냐?
두막루 2009/05/04 23:42 #
상대방의 글을 뻘글이라고 주장하는 분이시여,제 글이 왜 뻘글인지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시지 않겠습니까? ^^
별 자세한 논박도 없이 뻘댓글 쓰지 마시고요.
.. 2009/05/04 23:58 # 삭제
Context를 보지않고 팩트만 따지니까요.똑같은 방식으로는 이런게 있지요.
http://www.amazon.co.jp/%E5%8D%97%E4%BA%AC%E3%81%AE%E5%AE%9F%E7%9B%B8%E2%80%95%E5%9B%BD%E9%9A%9B%E9%80%A3%E7%9B%9F%E3%81%AF%E3%80%8C%E5%8D%97%E4%BA%AC2%E4%B8%87%E4%BA%BA%E8%99%90%E6%AE%BA%E3%80%8D%E3%81%99%E3%82%89%E8%AA%8D%E3%82%81%E3%81%AA%E3%81%8B%E3%81%A3%E3%81%9F-%E6%97%A5%E6%9C%AC%E3%81%AE%E5%89%8D%E9%80%94%E3%81%A8%E6%AD%B4%E5%8F%B2%E6%95%99%E8%82%B2%E3%82%92%E8%80%83%E3%81%88%E3%82%8B%E8%AD%B0%E5%93%A1%E3%81%AE%E4%BC%9A/dp/4817406674
두막루 2009/05/05 00:04 #
그래도 제 글이 뻘글이 아니라, 님의 덧글이 뻘덧글인 것은 확실하군요.팩트만이라도 따진 주장에 대해 황당한 것이라고 매도할 수는 없겠죠? 논리학에서 그렇게 가르치지는 않는 줄로 압니다. 아직도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핵심이 뭔지를 모른다면, 이런 표현 쓰면 죄송스럽지만 '난독증'이 될 수도 있습니다(당신도 저에게 뻘글이란 표현을 쓰셨으니, 저도 좀 심한 말 한 번 해봅시다).
.. 2009/05/05 00:06 # 삭제
사소한 부분적 팩트가 전체적 맥락과 아무상관 없다는 걸 모르시는걸 보니,확실히 님과의 논쟁은 무가치해 보입니다.
두막루 2009/05/05 00:10 #
토르끼님께 실례가 되니,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끝내겠습니다.비로그인님 당신은 나름대로 논리성을 갖춘 것마저도 마음에 안들면 황당해서 비난하는가보죠?
저야말로 할 말을, 거꾸로 하시네요. 하하... 님과의 논쟁이야말로 무가치한 것 같습니다. 어디 역사 관련 세미나나 학회에서 그런 식으로 비난해보십시오. 어떤 소리를 듣게 될지.
.......... 2009/05/05 00:03 # 삭제 답글
뭐하는 건지...하여간 간도영토가 저렇게 큰것도 이상한거고..
이미 조선왕조실록에서도 간도는 우리땅 아니라고 했던걸 본적 있는거 같은데..
누구 혹시 조선왕조실록에 해당 기사 아시는 분 있나요?
토르끼 2009/05/05 00:08 #
이미 본문에 있습니다. 조선왕조실록 숙종 51권 38년 (1712년) 5월 28일 기사에서,쉽게 이야기 하자면 토문강 = 두만강의 원류 중 하나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게임 셋.
토르끼 2009/05/05 00:05 # 답글
한 가지 부연하자면, 처음에 간도 이슈 불 지핀건 다름아닌 경향이며, 지금도 이렇게 정기적으로 불지피는 언론은 경향 뿐일겁니다.경향 사주는 대순진리회와 연을 끊고 자아비판 해야합니다 ㅋㅋ
.......... 2009/05/05 00:25 # 삭제 답글
토문강 = 두만강의 원류라면..간도 떡밥이 토문강 = 두만강..
이렇게 오해를 해서 생긴 떡밥인가요? 저도 간도에 대해서는 전혀 몰라서..
토르끼 2009/05/05 00:49 #
토문강이란게 두만강의 원류 중 하나인데 나중에 가서 확인 해볼라니까, 어 토문강이 뭐지 왓더퍽 이러다가 후에 일본이 이 애매함을 이용하여 간도협약을 맺고 철도 부설권을 따는 그런 이야기죠.
.......... 2009/05/05 00:43 # 삭제 답글
사실 이런건 다른 신문들도 간간히 올립니다만..경향에 유독 그런것은..
경향이 진보지이면서도 이런 민족주의적 시각을 올리니 비판하려고 포스팅 한거군요.
토르끼 2009/05/05 00:49 #
2차 포스팅 했습니다. 경향의 무서운 진실이...!
ㅇㅅㅇ 2009/05/05 00:47 # 삭제 답글
백두산 정계비는?
토르끼 2009/05/05 00:48 #
백두산 정계비는 천지 아래 있다능...
검투사 2009/05/05 10:05 # 답글
http://opencast.naver.com/SP260/29 에 소개합니다. ^^
토르끼 2009/05/05 14:10 #
넹. ㄳㄳ
enod 2009/05/05 19:30 # 답글
후... 간도가 저렇게 넓은 땅인가?왜 연해주까지 차지하고 있지... 블라디 보스톡도 우리 땅이냐.... 에휴.... -_-
어줍잖은 민족의식의 발로가 이런 무식덩어리를 낳은 것인가.....
あさじ(asazi) 2009/05/06 14:26 # 삭제 답글
Hello, I am a Japanese blogger.I live in Fukuoka in Japan.
Nice to meet you.
What is the map?
Korean territory painted green is very large...
Recently, I write articles about Korea and Japan friend-ship, and
Mr.No Mu-hyong, Dokdo(独島).
I need Korean people's opinions.
If someone who read this comment has curiosity about it,
please come to my blog, and comment as the Korean people.
Thank you.
sd 2009/08/15 11:00 # 삭제 답글
간도 떡밥 아직도 믿는 ㅄ이 있나보네
돚거노인 2009/08/17 17:38 # 답글
저 지도는 그나마 양반축임. 어떤지도보니까 동북3성 전체를 무슨 간도 무슨간도 하면서 듣도보도 못한 구획으로 줄을 그어놨는데 아주 크고 알흠답더군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