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타고 집에 오는데 부산역 쪽에서 시위해서 대략 집에 가는데 20분 지체됨 ㅡㅡ
무슨 시위인가 했더니 X노총이 오늘 노동자의 날 기념으로 난리치는거더라.....
암튼 점심도 안 먹어서 버스 내리고 역내에 있는 버거킹을 가는데,
광장에서 또 뭔가 한바탕 한거 같드만 -_-;
무대 철거 하는데, 앞에 종이 찌끄레기 같은거 떨어져있고 X노총 자원봉사자인가
어떤 아줌마 한 명이랑 환경 미화원 아저씨가 치우는거 보고 일은 벌여놓고 뭐하는건지 ㅉㅉ;
정작 행진하는건 보지 못했지만 (저 멀리서 휘 날리는 깃발만...) 작년인가 재작년 부산대교 쌩쇼 이후 좋은 체험 했음 ㅉㅉ
P.S

오죽하면......






덧글
海凡申九™ 2009/05/01 17:57 # 답글
제발 좀 지켜 달라고 하니깐제발 좀 안 지키려 노력 중이라는 저 양반들의 생각...
아.... 개념을 콕 집어 넣어주고 싶다....
토르끼 2009/05/01 18:01 #
갑자기 떠오르는데,일전에 루리웹에서 무쌍질하는데,
우리나라 폴리스라인 없다고 씨부리던 모 병진이 떠오름.
있네....;
海凡申九™ 2009/05/01 18:10 #
폴리스라인이 없다고 한 분들은 이글루스에도 있었죠.(솔직히 글 지우면 다들 모르는 줄 안 듯....)
깽판 2009/05/01 19:57 # 답글
얼마전까지 시청앞에서 시위하던데 다시 부산역으로 바꿨나 보네.
2009/05/03 23:4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